김경아 명창과 함께 하는 우리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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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05 백령도 점박이물범 만나러 가는 길 - 심청가

22년 11월 5일 오후3~5시 "백령도는 서해 최북단에 위치한 섬으로 국내 섬에서 14번째로 큰 섬이었으나, 간석지 매립으로 인해 100만 평이 불어나 8번째로 큰 섬이 되었습니다. 백령도는 심청전에서 심청이가 아버지를 위해서 바다로 몸을 던진 곳으로도 잘 알려져 있고 군사적으로 매우 중요한 곳입니다. 사람들이 쉽게 들어가지 못해 자연훼손이 거의 없어 해상공원, 지질공원 등 다양한 생태경관을 보유하고 있고, 국내에서는 오직 점박이물범이 가능한 매우 귀중한 섬이기도 합니다" [출처] 백령도와 점박이물범|작성자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 해양보호생물, 천연기념물, 멸종위기종 국가보호생물3관왕 점박이물범[출처: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이 서식하는 백령도에서 심청가 판소리 버스킹을 한 것이 참 뜻깊습니다.

공연 2023.02.02

2023.01.29 경인일보 - 국가대표 명창 김경아, 판소리 佛 지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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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2023.01.31

2022.9.30 판소리다섯마당 7회 청어람1

코로나19가 3년째 지속되면서 시민들은 여러모로 심신이 지친 상황이었습니다. 완화된 국면으로 판소리다섯마당 제7회 청어람(靑於藍)을 부평풍물대축제 축하공연으로 열었고 인천시민들을 반갑게 만날 수 있었습니다. 청어람은 대명창과 중견 소리꾼들이 판소리 다섯바탕의 눈대목과 시나위, 춤, 연희 등을 곁들인 실력 있는 예술가들이 만들어내는 축제의 장입니다. 인천문화재단과 인천지역의 전통예술발전에 뜻있는 기업들의 후원, 인천 시민들의 관심으로 지역의 대표적인 전통문화예술공연으로 자리를 잡을 수 있었습니다. 제7회 청어람은 대명창의 조통달, 중견소리꾼의 김경아, 남상일, 박정아, 김찬미가 고수에는 김청만, 고정훈 그리고 이음회, 연희집단The광대가 초대됐습니다. 또한 소중한 예술인들의 공연이 더 많은 시민들에게 알려..

공연 2022.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