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아 명창과 함께 하는 우리소리

신한은행, 인천 국가유산 ‘오디오가이드’구축 추진-오디오 녹음에 참여한 김경아 명창

https://www.kiho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15970 신한은행,인천 국가유산 ‘오디오가이드’구축 추진…QR 찍으면 ‘스토리’ 들린다 - 기호일보신한은행이 인천의 국가유산과 근대문화유산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인천 국가유산 오디오가이드’ 구축 사업을 추진한다.신한은행은 11일 인천의 주요 국가유산www.kihoilbo.co.kr

언론보도 2026.03.12 0

[문화인터뷰] 소리꾼 김경아 명창 "추임새가 더해지면 소리가 살아납니다.

https://www.inche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317758 [문화 인터뷰] 소리꾼 김경아 명창 “추임새가 더해지면 소리가 살아납니다”'계양산성 박물관과 부평지하호, 장수동 은행나무….'인천을 대표하는 문화유산 19곳이 이제 한 명창의 목소리를 입는다. 현장에서 QR코드를 찍으면 해당 유산의 역사와 이야기를 들려주는 오디www.incheonilbo.com

언론보도 2026.02.26 0

판소리의 진수, 김경아 명창의 '심청가'완창 관람기

https://www.kyeongin.com/article/1754292 판소리의 진수, 김경아 명창의 ‘심청가’ 완창 관람기 [인천문화산책]제24회 임방울 국악제에서 대통령상을 받은 인천의 대표 소리꾼 김경아 명창이 지난 29일 학산소극장에서 ‘강산제 심청가’ 완창(完唱)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이날 오후 3시부터 8시까지 장장 5www.kyeongin.com

언론보도 2025.11.04 0

2025 강산제 심청가 완창공연

2025년 가을. 장장 5시간에 걸쳐 두 번째 심청가 완창을 마무리했습니다.오직 북 하나에 인간의 희노애락 감정을 담아 쏟아낸 김경아 명창의 소리와100여명의 관객들의 추임새를 주고 받으며 완성해냈습니다.웬만한 공력이 아니면 하기 어려운 완창입니다.토막소리로만 듣던 심청가를 5시간에 걸쳐 몰입해 듣노라니뻔한 심청가 결말이지만 또 감동을 하게 됩니다. 수 많은 아니리와 가사를 줄줄 꿰어 관객들에게 선사한 능청스런 이야기꾼이며 재담꾼김경아 명창은 인천이 자랑할 만한 문화예술인입니다.인천에도 판소리 전용 극장이 있어서 김경아 명창의 판소리 공연을 상시 볼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공연 2025.11.04 0

완창판소리 강산제 심청가

2019 심청가 완창판소리에 이어 두번째 심청가 완창공연입니다.학산소극장은 좌석은 많지 않지만 창자의 소리를 가까이서 들을 수 있어 판소리 공연에는 안성맞춤입니다. 장장 5시간에 걸친 공연이고 홍석복, 조정래 고수 두 분이 함께 해주십니다. 추월은 만정허여 산호주렴 비춰들제청천의 외기러기는 월하에 높이 떠서....좌석이 많지 않아요.예매를 서둘러주세요.

공연 2025.10.16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