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아 명창과 함께 하는 우리소리

공연 176

대명창과 이수자기 어우러지는 판소리 다섯마당 '청어람'

오는 11월 1일,(화) 저녁 7시30분, 부평아트센터 달누리 극장에서 대명창과 이수자가 어우러지는 판소리 다섯마당,'청어람' 굥연이 펼처집니다. 스승에게서 제자로, 다시 그 제자의 제자로 이어져 온 우리 문화의 정수 판소리. 스승의 바람은 제자가 자신을 뛰어 넘는 것이었고 청출어람, 청어람(靑出於藍, 靑於藍)은 바로 판소리 전승의 정신이었습니다. 인간문화재이신 신영희선생님과 박계향 대명창이 다음 세대를 이어 갈 판소리 이수자들과 함께 어우러져 판소리 다섯 마당을 펼칩니다. 제자들에게 격려와 용기를 북돋는 스승과, 스승을 우르러며 뛰어 넘으려는 중견 소리꾼의 만나는 현장. 이날 사회는 위안부 문제를 다룬 영화 '귀향'의 감독 조정래씨가 시회를 보고, 고수역할도 하게됩니다. 오셔서 힘찬 추임새로 함께 해 ..

공연 2016.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