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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인터뷰] 소리꾼 김경아 명창 “추임새가 더해지면 소리가 살아납니다”
'계양산성 박물관과 부평지하호, 장수동 은행나무….'인천을 대표하는 문화유산 19곳이 이제 한 명창의 목소리를 입는다. 현장에서 QR코드를 찍으면 해당 유산의 역사와 이야기를 들려주는 오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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